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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웹 접근성 그룹 인 KWAG(콱) 에서 7번째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KWAG 워크샵은 웹 접근성을 주제로 BarCamp와 동일하게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형식이 없는 컨퍼런스(unConference)입니다. 열린 환경에서 서로 배우고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심도 있는 토론과 상호 교류, 데모 등이 이루어 집니다. 모든 참가자는 하나의 발표를 하거나 자원 봉사자로 참여해야 합니다. 비슷한 국내 행사로 BarCamp Seoul, FutureCamp, TagDay, Korea Web Standard Day 등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참가자 접수기간입니다. 총 55명의 참가자를 모집하구요 참가자인원이 정해지면 나머지 참여신청 인원은 대기자명단으로 적용됩니다.
간단한 소개와 자세한 내용은 아래정보와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


  • 일시 : 2007년 2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1시 30분까지
  • 주제 : TFT로 다시 태어나는 KWAG
    • 웹 접근성 관련 TF의 필요성 및 TF 활동 관련 설명 : What’s KTF?
    • TF 및 TFTeam Member 구성 : What’s Best TF?
    • TF별 Gloal & Master Plan 수립 : Mind 스토밍
    • TF별 Team Member Exchange : 실수는 1번뿐
  • 장소 : NHN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찾아오는 길1, 찾아오는 길2)
  • 인원제한 : 55명 (선착순 마감)
  • 문의 : KWAG 그룹 : 07년 2월 워크샵 관련 게시물

올해 들어 첫 KWAG 모임이 있었다.
작년말쯤 조훈님의 추천으로 엄격한심사(?) 를 통해 가입했던 이 모임은 한국에서의 웹 접근성에 대해 논의하고 현실정을 분석하며 해결방법을 연구하는 모임이다.

물론 회원들의 참여 의사는 자발적이며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나가기는 쉽지가 않다는 단점이있다..-_-; (만약 나가야한다면 왼속 중지손가락 두마디쯤을 잘라서 혈서를 쓴다음 나가야한다는 믿기쉽지않은 소문이..) 물론 안믿을껄 알기에 적었다.. ㅎ;;

한국 웹 접근성 모임 2007년 첫 워크샵 장소(daum d&shop)

저번 모임땐 나를 포함해서 10분 정도 오셨었는데 이번 모임땐 대략 30분은 족히 오신듯 했다 인상깊었던건 KT에 근무하시는 실제 지체장애를 격고있으신 분이 참여하셔서 정말정말 인상이 깊었다 아쉽게도 명함을 못받아서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ㅠㅠ

한국 웹 접근성 모임 2007년 첫 워크샵 장소(daum d&shop)

이번 모임땐 새로오신분들이 많아서 각자에 소개를 시작으로 모임의 목적과 앞으로의 방향 등을 설명하는 자리였고 다음모임땐 서로의 관심분야별로 TFT를 구성해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론 Web Standards Korea에서도 드림위버에 대한 TFT가 있다던데 우리도 그런 제작툴에 대해서 개선사항과 전문가가 아니라도 고급스킬을 보유하지않더라도 웹접근성을 좀더 잘 준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이 나올수 있도록 하는 TFT가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번에 오셨던 모든 분들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셨으니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나갔으면 한다.

이날 수고해주신 훈님과 Daum(d&Shop 관계자분들) 그리고 화이트보드를 빽빽히 채우며 설명해주신 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에 현준호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참, 그리고 이번에 한국 웹 접근성 모임(KWAG) 에서 별동대(소수의 인원으로 적들을 게릴라 작전으로 야금야금 죽이면서 적들의 힘을 약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는 소규모단체[주몽에서 봤던 단어를 추측함..-_-])를 구성해서 만든 팀이 하나 있다.

아직은 비공개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 웹사이트중 의뢰로 들어오는 사이트를 TF에서 측정한 항목별 중요도와 체크리스트를 토대로 점수를 부여해 웹접근성 평가를 내는 일을 한다.
별로 잘하는것도 없는 내가 이런 중요한 곳에 참여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할 일이지만 감사하는거에서 끝나서는 안되겠지 정말로 열과 성을 다해 열씸히 참여하고 활동할 계획이다.
워크샵이 끝나고 이 팀 회의도 가졌었다.
모두 아는분이셨고 신승식님만 그날 처음 보는거였는데 인상이 매우 좋으시고 몇장 남지않은 명함을 흥쾌히 건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말은안했지만 한장 주셨으면 좋겠다고 속으로 바랬었었는데~ㅎ) 그럼 모임을 마치고 건물 로비에서 찍은사진으로 간략한 TF 소개를 ㅋㅋ

한국 웹 접근성 전문가 평가원 모임

왼쪽에서부터 나,신승식님,조훈님,김요한님,신현석님,홍윤표님,조현진님,정찬명

지난 토요일 Kwag 한국 웹 접근성 그룹 이라는 비공개적이면서 소규모 스터디 그룹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정예(?)만을 순수 추천제를 통해 맴버로 받아준다는 전설을 뒤로한체…-_-;;
우연히 좋은 기회가 생겨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스터디라고해서 서로 과제를 풀어와서 발표하고 공부하며 예전 대학교때 스터디 그룹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했었지만, 분위기는 화목하고 좋았습니다. Standards day 1,2회 때와는 또다른 분위기였고 소수의 인원이 자발적(?)인 하고자하는 적극적인 의지로 모인자리였기때문인지라 굉장한 집중력과 토론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에대한 계획이 불안한 상태지만 가능하다면 계속 참여하고 싶은 스터디그룹이며 자발적(?)으로 동참했기때문에 열과성을다해 참여할계획입니다.

KADO - 한국 정보문화 진흥원 입구앞

스터디를 하는 장소가 딱! 정해진건 아니였지만 아무래도 접근성에 관련되고 웹표준과 연관이 있다보니 KADO(한국정보문화진흥원)와 관련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특별히 지정된곳이 없어서 KADO에서 하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장소를 빌려주신 KADO관계자분이신 현준호과장님에게 받은 명함이 아직도 인상깊습니다. 스터디를 같이 참여하게된 케익소프트(주)에 근무하시는 김휴철님도 역시 같은 명함이셨는데 특이하게도 명함에 점자처리가 되어있더라구요.. 시각장애인들까지 배려한 명함이 인상깊었습니다.

모임후 함께 저녁을 하면서 모임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역씨 모임후 꽃은 2차-_-+)
케익소프트의 앞으로의 계획을 들으니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현석님은 항상 강의만 듣다가 함께 대화를 나눌 기회를 생겨서 좋았습니다.

kwag은 웹의 접근성에 대한 심도깊은 토론과 소수로 이워진 스터디 이기때문에 웹의 접근성에 관심이 있고 개선하고자하는 분들이 참여해서 많은 다른 분들에게 전파하면 좋은 스터디그룹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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