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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정들었던 디자인우르를 떠나 인터메이저로 옮기게 됐습니다.

디자인우르 CI 로고

저에게 잊지 못할 첫직장인 디자인우르는 가족같은 분위기에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었던 좋은 곳이였습니다.
목표했던 2년을 채운다기보다는 조금더 다니고 싶었지만 여러사정으로인해 옮기게 됐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자기의 능력과 꿈을 밀고 끌고갈수 있을 분들이 가신다면 좋은 기회가 될 곳입니다.

비록 몸은 떠나지만 그동안 함께해온 많은분들을 알게되서 서운하지많은 않았습니다.
(어차피 전화 한통이면 볼 수 있으니까..-_-;;)

인터메이저 CI 로고

새로 옮긴 인터메이저는 전(前) 직장보다 규모도 크고 전엔 해보지 못했던 큰 프로젝트들을 할 수 있는 곳이라 기대가 큽니다.
앞으로 더 열씸히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