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aked day!
Well, we’re back from last year, and Naked Day ‘07 is taking the web to full nudity on April 5th.
Dustin Diaz가 웹표준을 알리기 위한 재미있는 이벤트를 한다. 이 행사는 4월 5일 하루동안만은 XHTML로 제작된 사이트의 구조적 내용이 CSS를 적용하지 않아도 의미에 맞는 마크업만을 이용해도 컨텐츠 이해에 무리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벤트 […]
Posted in a daily, web standard, web developer on January 10th, 2007 Comments Off
이직을 한지 어느덧 2주가 훌쩍 흘러버렸다.
회사를 옮기자마자 바로 일에 투입되어서 진행은 하고있지만 도통 내가 지금 뭘 하고있는건지..;;
전에도 사이트를 웹표준사이트로 개편한답시고 진행했었지만 내가 본 그 사이트는 새옷만 입었을뿐 알맹이는 썩어들어가는 사이트고, 지금 진행중인 사이트는 그야말로 판타지 소설을 쓰고있는중이다…
처음 사이트를 훑어 봤을땐 “아..퍼블리셔(코더)들이 좀 협업할때 뭔가 안맞았나? 스타일가이드는 완전 무시됐네?” 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은 이해가 갈만하다. 난 이 […]
Posted in a daily, web standard, web accessbility on January 8th, 2007 Comments Off
제목을 아무리 함축적으로 짧게 줄여보려 했지만 마땅히 떠오르는 함축적 의미의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그냥 고고write ㅎ;;
다 아시다 시피 요즘 난 웹표준에 대해서 주를 이루며 조금씩 접근성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기존 직종을 과감히(?) 변경한터라 나름에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기위해 자기개발에 한참 힘쓰고 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요즘 난 내가 하는일에 혹은 이 사회에 불만이 좀 생기기 시작했다(2007년 되서 […]
Posted in a daily on January 2nd, 2007 10 Comments »
2007년이 밝았지만 내 마음은 가볍지가 않다..
갑자기 잘 다니던 직장을 옮긴것도 그렇고.. 이때까지 잘 버티던 서울생활도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며 지루해지고있다.
지루함은 외로움으로 발전되며 배고픈 배를 채우드시 밥을 많이 먹으면 될줄알았던 공허함은 왜이리 커지는지 모르겠다.
사람에 마음이라는게 간사한거라고 어쩜 이리도 내 마음은 강아지풀 마냥 이리휘청 저리휘청.. 이런 내가 싫다..
처음 서울을 올라올때 가졌던 마음으로 생활하려 노력하지만 왜이렇게 안되는것일까?
그렇게 돈에 대한 […]
Posted in a daily, News on December 27th, 2006 4 Comments »
그동안 정들었던 디자인우르를 떠나 인터메이저로 옮기게 됐습니다.
저에게 잊지 못할 첫직장인 디자인우르는 가족같은 분위기에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었던 좋은 곳이였습니다.
목표했던 2년을 채운다기보다는 조금더 다니고 싶었지만 여러사정으로인해 옮기게 됐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자기의 능력과 꿈을 밀고 끌고갈수 있을 분들이 가신다면 좋은 기회가 될 곳입니다.
비록 몸은 떠나지만 그동안 함께해온 많은분들을 알게되서 서운하지많은 않았습니다.
(어차피 전화 한통이면 볼 수 있으니까..-_-;;)
새로 옮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