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 a daily, web standard, web accessbility on January 8th, 2007 Comments Off
제목을 아무리 함축적으로 짧게 줄여보려 했지만 마땅히 떠오르는 함축적 의미의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그냥 고고write ㅎ;;
다 아시다 시피 요즘 난 웹표준에 대해서 주를 이루며 조금씩 접근성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기존 직종을 과감히(?) 변경한터라 나름에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기위해 자기개발에 한참 힘쓰고 있는 요즘이다. 하지만 요즘 난 내가 하는일에 혹은 이 사회에 불만이 좀 생기기 시작했다(2007년 되서 […]
Posted in a daily on January 2nd, 2007 10 Comments »
2007년이 밝았지만 내 마음은 가볍지가 않다..
갑자기 잘 다니던 직장을 옮긴것도 그렇고.. 이때까지 잘 버티던 서울생활도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며 지루해지고있다.
지루함은 외로움으로 발전되며 배고픈 배를 채우드시 밥을 많이 먹으면 될줄알았던 공허함은 왜이리 커지는지 모르겠다.
사람에 마음이라는게 간사한거라고 어쩜 이리도 내 마음은 강아지풀 마냥 이리휘청 저리휘청.. 이런 내가 싫다..
처음 서울을 올라올때 가졌던 마음으로 생활하려 노력하지만 왜이렇게 안되는것일까?
그렇게 돈에 대한 […]
Posted in a daily, News on December 27th, 2006 4 Comments »
그동안 정들었던 디자인우르를 떠나 인터메이저로 옮기게 됐습니다.
저에게 잊지 못할 첫직장인 디자인우르는 가족같은 분위기에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었던 좋은 곳이였습니다.
목표했던 2년을 채운다기보다는 조금더 다니고 싶었지만 여러사정으로인해 옮기게 됐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자기의 능력과 꿈을 밀고 끌고갈수 있을 분들이 가신다면 좋은 기회가 될 곳입니다.
비록 몸은 떠나지만 그동안 함께해온 많은분들을 알게되서 서운하지많은 않았습니다.
(어차피 전화 한통이면 볼 수 있으니까..-_-;;)
새로 옮긴 […]
Posted in a daily on September 25th, 2006 2 Comments »
아 피곤에 쩔어서 이거 일한 결과물이 제대로 나올지 모르겠네..
몇주계속 주말 없이 지내보는 아주 특별(?)한 체험을 하고있는데..
이거정말 할짓못되네..아고..ㅠㅠ
이러다 추석때 집에갔다 복귀안할지도 -_-ㅋ
우여곡절끝에 완성된 내부 오픈 ㅋㅋ 뿌듯~!
http://csc3.designur.net/
하지만 개발 붙이니까 역씨 100% 완벽한 표준을 준수하긴 힘들다는걸 몸소알게된..ㅠㅠ
수고하시는 유대리님 좀더 힘을 내어보자구요~~!!
Posted in a daily on September 6th, 2006 2 Comments »
구글 애드센스 달았다가 IE 랑 FF 가 달라보여서 그만…
블로그 부제목과 달리 IE에 특별 배려를 해서 CSS 조금 수정..ㅠㅠ
완전 휘떡~! 뒤집어지는 화면을 볼수없기에..(크흑~ ㅠ_ㅠ)
아…표준은 잼있는데 일은 왤케 힘든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