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07

KWAG이 8번째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한국 웹 접근성 그룹(Korea Web Accessibility Group 이하 KWAG)은 국내 웹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자발적인 모임으로써, 회원 상호간의 정보 공유와 스터디, 세미나 등을 진행하는 온라인/오프라인 모임이다.

KWAG이 어느덧 8번째 모임을 가지게 된다.

7회때 만들었던 TF들의 그동안의 활동 내용에 대해 들어볼것이고, 그에대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것으로 본다.
나도 가입한 TF가 있고 열씸히 활동 하기위해 구글그룹스도 개설하고.. 했지만 실제로 멤버분들 모두 현업에 종사하다보니 제대로 진행이 잘 안되고 있는 문제가 있다. 나도 여유가 생기지 않아서 좀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못한 문제도 있고…

아무튼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항목과 KWAG 사이트에서 좀더 참고하기 바란다.


  • 일시 : 2007년 3월 31일 토요일, 오후 3시
  • 장소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2층 세미나실 (찾아오시는 길)
  • 주제 :
    • KWAG TF 활동 점검
    • 웹 접근성 평가 TF 활동 보고
    • 웹 접근성 관련 자유 발표 및 토론
  • 장소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찾아오시는 길
  • 인원 : 75명
  • 문의 : KWAG 그룹 : 8회 워크샵 관련 글, 조훈(i@hooney.net)

KWAG 워크샵 안내
8회 KWAG 워크샵 정보

미래 웹 포럼에 다녀오다.

지난주 금요일(3월16일)에 “글로벌 웹 기술 워크샵” 이라는 주제로 워크샵이 있었다.

처음 이 워크샵을 신청할때는 내 관심과는 좀 다른 내용으로 진행되는줄 알았지만 행사장엘 가서야 가장 궁금했으며 관심을 가졌던 부분들에 대해 발표했었다.

현재 가장 많이 알려진 브라우저 제조사(?)에서 나와서 발표를 했으며 각 대표로 나오신 윤석찬님(Firefox), 김국현님(Internet Explorer), 왕수용님(Safari), 조만용(Opera)님 외 준비하신 모든분들이 수고해주셨다.

다음날 지방으로 결혼식을 다녀오고 업무가 바쁘다는 핑계로 후기가 좀 늦은감이 있는듯하다… 빨리 놋북이나 맥북을 빨리 휴대해야 할 터인데 ㅠ_ㅠ

7번째 kwag 모임 그리고 TF결성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은 별다른 변경이 없다면 kwag(한국웹접근성그룹)의 정기모임이 있는 날이다.

이번 모임은 2월 24일날이였고 장소는 NHN이였다.
모임은 언컨퍼런스 형식을 감안하고 아마추어인들이 모두가 다같이 진행해나가는것인만큼 대체적으로 순조로웠다고 생각되었지만 뭐 칭찬만 듣고선 어떻게 성장을 할 수 있겠는가 🙂 어김없이 모임후 여기저기서 지적의 목소리가 나오긴했다. (개인적으로는 좋았음 ㅋ)

이번모임에 가장 큰 성과는 그룹에 참여하는분들이 웹 접근성에 주안점을 두고 각자의 관심분야에대해 구체적으로 연구할수 있는 모임을 만들었다는것이다. 좀 근사하게 말해 각 관심분야별로 TF가 결성되었는데 처음 7번째 모임을 하기전에 많은TF에 대해 제시가 있었는데 모임날은 대략 굴직굴직한 TF들만으로 이루어졌다.
(사실.. 참여인원이 없어 흡수된 TF도 있다는…u_u)

kwag 7th 모임 TF별 활동사진

내가 참여한 TF는 “한국 웹 접근성 콘텐츠 제작 가이드(KWCAG) 2.0 개발 TF” 이다.
이 TF는 지금제작된 KWCAG1.0 을 참고하여 수정 또는 개선될 점과 보안할 점 등을 연구하고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면서 KWCAG2.0 개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취지로 만든TF 라고 생각되며 실제로 앞으로의 진행도 정보문화진흥원의 현준호님이 주축이 되어 진행해 나갈것이다.

kwag 7th 모임 TF별 활동사진

이날 참여하신 모든분들이 자발적이면서 열성을 가지고 활동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으며 NHN이 웹표준과 웹접근성에 이토록 관심이 많을줄은 이날 다시 느끼게 됐다. 앞으로 TF활동으로 더욱더 성장하며 관심받는 KWAG(콱)이 되었으면 좋겠다.

메인 진행을 맡아주신 조훈님과, 지각했지만 같이 도와주신 신현석님께 감사드리며, 전날 각 TF별로 소개에대한 초안을 잡고 발표하신 김요한님과 홍윤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모임을 할때마다 느끼는 가장 어려운점이 모임을 할 장소라고 생각되는데 이번에는 NHN에서 마련해주어서 다행이였다. 장소를 마련하기위해 힘써주신 지리적 접근성이 좋지 않다고 농담으로 말하시던 박태준님과 NHN에서 진행중인 UX에 대한연구를 PPT 해주셨던 홍새로나님과 모임후 점심을 쏘신 양주일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