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06

넷피아, 한글키워드서비스가 종료!!

좀 늦게 발견한 기사이지만 바라던 기사라서 기분이 좋습니다 ^^

전부터 생각했던거였지만 개선되지 않는것같아서 지켜보고 있던거였는데 잘된것 같습니다.
한글도메인이라는것 부터가 웹이라는것과 어울리지 않는것같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링크를 참조하세요 🙂

아이뉴스24com –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 사라진다…

새로운 회사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정들었던 디자인우르를 떠나 인터메이저로 옮기게 됐습니다.

디자인우르 CI 로고

저에게 잊지 못할 첫직장인 디자인우르는 가족같은 분위기에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었던 좋은 곳이였습니다.
목표했던 2년을 채운다기보다는 조금더 다니고 싶었지만 여러사정으로인해 옮기게 됐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자기의 능력과 꿈을 밀고 끌고갈수 있을 분들이 가신다면 좋은 기회가 될 곳입니다.

비록 몸은 떠나지만 그동안 함께해온 많은분들을 알게되서 서운하지많은 않았습니다.
(어차피 전화 한통이면 볼 수 있으니까..-_-;;)

인터메이저 CI 로고

새로 옮긴 인터메이저는 전(前) 직장보다 규모도 크고 전엔 해보지 못했던 큰 프로젝트들을 할 수 있는 곳이라 기대가 큽니다.
앞으로 더 열씸히 해야겠습니다.

Kwag 한국 웹 접근성 그룹

지난 토요일 Kwag 한국 웹 접근성 그룹 이라는 비공개적이면서 소규모 스터디 그룹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정예(?)만을 순수 추천제를 통해 맴버로 받아준다는 전설을 뒤로한체…-_-;;
우연히 좋은 기회가 생겨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스터디라고해서 서로 과제를 풀어와서 발표하고 공부하며 예전 대학교때 스터디 그룹이 새록새록 떠오르게 했었지만, 분위기는 화목하고 좋았습니다. Standards day 1,2회 때와는 또다른 분위기였고 소수의 인원이 자발적(?)인 하고자하는 적극적인 의지로 모인자리였기때문인지라 굉장한 집중력과 토론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에대한 계획이 불안한 상태지만 가능하다면 계속 참여하고 싶은 스터디그룹이며 자발적(?)으로 동참했기때문에 열과성을다해 참여할계획입니다.

KADO - 한국 정보문화 진흥원 입구앞

스터디를 하는 장소가 딱! 정해진건 아니였지만 아무래도 접근성에 관련되고 웹표준과 연관이 있다보니 KADO(한국정보문화진흥원)와 관련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특별히 지정된곳이 없어서 KADO에서 하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장소를 빌려주신 KADO관계자분이신 현준호과장님에게 받은 명함이 아직도 인상깊습니다. 스터디를 같이 참여하게된 케익소프트(주)에 근무하시는 김휴철님도 역시 같은 명함이셨는데 특이하게도 명함에 점자처리가 되어있더라구요.. 시각장애인들까지 배려한 명함이 인상깊었습니다.

모임후 함께 저녁을 하면서 모임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역씨 모임후 꽃은 2차-_-+)
케익소프트의 앞으로의 계획을 들으니 참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현석님은 항상 강의만 듣다가 함께 대화를 나눌 기회를 생겨서 좋았습니다.

kwag은 웹의 접근성에 대한 심도깊은 토론과 소수로 이워진 스터디 이기때문에 웹의 접근성에 관심이 있고 개선하고자하는 분들이 참여해서 많은 다른 분들에게 전파하면 좋은 스터디그룹인거 같습니다.

제 2회 Web Standards Day

지난주 코엑스에서 했던 공개 SW의 재 발견 이라는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코엑스 공개 소프트웨어의 재발견

지난주까지 바빠서 못갈것 같았지만 주말약속을 취소하고 주말에 출근을 할 각오로 참석했습니다.

1시부터 시작하는 행사지만 제가 관심있었던 부분은 웹표준쪽이라서 16시 30분까지 지루하지만 기다려야했습니다.(사실 좀 졸았습니다. ㅋㅋ;;)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은 관계로 사진을 찍을순 없었지만 참석하셨던.. 그리고 2부에 있었던 CDK 모임에 참석하셨던 분들께서 찍으신 사진을 자료로 쓸수 있어서 이 글을 빌려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립니다. 사진을 제마음대로 가져갔지만..쓸수있도록 공개해주신 오코루님,정찬명님,만박님,mmind님께 감사드립니다. (-_-)(__)(-_-)감사감사~

첫번째는 멀리 일본에서 바다를 건너오신 키다치 카즈히토(木達 一仁)님께서 진행하셨습니다.
Web Standards: The Right Tool for the Right Job 라는 주제로 웹표준은 뭔가 css를 이용한 여러 사례들과 웹표준이 맹목적인것이 아닌 중립적인 입장(위치)을 지키기 위한 기본적인 웹개발인(웹에관련된일에종사하고있는모든사람들)들의 자세라고..
그리고 아직까진 바라는데로 모든것이 표준에 잘지켜지지 않고 있지만 I Have a Dream.. 꿈이있기에 반드시 이루리라 라는 마지막 말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키다치 카즈히토님의 Web Standards: The Right Tool for the Right Job 발표중모습

두번째는 윤석찬님이 The Future of Web Standards, HTML5 라는 주제로 진행하셨습니다.
웹표준의 현재의 진행과 앞으로에 대한 이야기에 굉장한 정보를 말씀해주셨고 시간이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전달해주시는 모습에 다시한번 감동했습니다.

윤석찬님의 The Future of Web Standards, HTML5 발표

1차 컨퍼런스가 끝나고 2차로 CDK의 제 2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오크우드에서 열린 CDK의 2회 모임 꾀 분위기 있는 그곳에 먹을것과 마실것 그리고 이야기가 풍성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많은곳에서 후원을 해주셔서 먹을것,마실것,그리고 이야기가 풍성한 모임이였습니다.
멋진장소와 맛있는먹거리와 좋은이야기들을 후원을 해준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 NC소프트 오픈마루, (주)다음커뮤니케이션 DNA, 에이콘출판사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전 2회모임 신청자중 대기8번째였지만 1차컨퍼런스가 끝나고 그냥 CDK분들과 함께 뭍어갔습니다..ㅋㅋ;;
저에게 무대포정신을 갖게해주시고 끝까지 대기라는사실을 묵인해주셨던 듀트님,정찬명님,쿠키님께 감사드립니다 ^-^;

we’b 뱃지를 주신 오코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MSN메신져에서 오코루님으로 착각해서 “오코루님~” 이라고 잘못 인사했던 기다림님(hiphapis)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끝까지 웃으면서 괜찮다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먹을것과 마실것 그리고 이야기가 풍족했던 우리테이블

같은 에이젼시에서 웹표준을 전도하기에 힘든점과 많은 조언과 이야기를 해주신 kjy2143님께도 감사드리며 각 파트별 발제를 위해 진행을 해주신 신현석님,대림 교회 청년 유인동님,듀트님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뒷풀이때 kjy2143님

모임후 뒷풀이에서도 열띤 토론중이셨던 분들

모임이 끝난후 뒷풀이에서 만박님이 찍어주신 나

다음날 출근을 해야해서 뒷풀이때 마음편히 술마시지 못해 아쉬웠지만 다음에 더 좋은기회가 있겠지요^^ 반가운 모임에 서로 명함을 주고받으며 인사를 했지만 모두 기억을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부디 다음모임때 제발 절 알아봐주셨으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