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웹표준 과 웹접근성 그리고 사용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웹 표준이 모든것에 정답이 될 수는 없지만 웹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웹 접근성이 무엇인지 명확히 정의내릴 수 없지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성과 접근성에 모호한 모순이 있지만 공통점은 더 나은 웹을 추구하기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과 경험이 웹을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모든것에 관심과 열정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여러분들이 웹이라는 거대한 세계를 항해하려고 한다면 말이죠.
개인적인 문의는 ifree1999@gmail.com 으로해주세요.
6 Responses to “About me”







웹표준에 관한 포스트가 제일 많은데 ;;
ff에서 만들었으니 ff에서 사용하는게 바람직하다니요 ;;
대한민국말 “아” 다르고 “어” 다르다구..ㅋㅋ
바람직하다는 말이 눈에 거슬렸나보군요..
허위 이메일인거같아서..(세상에나 abc@abc.com 라는 메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답장은 못드리겠어요^^;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루요^^
ie엔 snap이 안돼어있네요…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는데 말이죠^^;;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 아닐까요…
snap 기능을 뺄려고 생각중인데 어찌할까 고민이네요 ㅎㅎ;;
snap을 빼신다면 왜^^ 전 경우에 따라 나름 편리할때도 있어서요..
저도 편하긴 해요 기능도 참신하구요 ^^
근데 CSS를 빼고 보면 사이트가 안타까워지죠..ㅋㅋㅋ